애프터아워즈(AFTERHOURS), 기억의 퍼즐 조각을 담은 26 가을 컬렉션 ‘THE LITTLE THINGS WE KEEP’ 공개
- 기억의 조각에서 출발해 새로운 일상의 스타일을 제안하다
애프터아워즈(AFTERHOURS), 기억의 퍼즐 조각을 담은 26 가을 컬렉션 ‘THE LITTLE THINGS WE KEEP’ 공개
- 오래된 기억을 현대적인 실루엣과 소재로 풀어낸 새로운 시즌
- 기억의 조각에서 출발해 새로운 일상의 스타일을 제안하다

<이미지 제공: 애프터아워즈(AFTERHOURS)>
“당신의 일과 후에도 함께”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면서도 감도 높은 아이템을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 ‘애프터아워즈(AFTERHOURS)’에서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맞아 ‘THE LITTLE THINGS WE KEEP’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누구나 마음 한편에 간직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작고 소중한 기억에서 출발해, 과거의 순수한 감성을 오늘의 일상적인 옷으로 풀어냈다.
‘THE LITTLE THINGS WE KEEP’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작고 소중한 기억의 조각에서 출발한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 잠시 머물던 놀이터와 주머니 속에 꼭 넣어두었던 작은 보물처럼, 사소했던 순간들은 오래도록 우리 안에 머문다.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작은 놀이터가 있고, 그곳에 흩어진 기억의 조각들은 하나씩 맞춰지며 오늘의 우리를 완성한다. 이번 컬렉션은 그렇게 오래 간직해 온 기억과 감정을 현재의 일상 속 새로운 모습으로 풀어낸다.
애프터아워즈의 26 가을 컬렉션은 이러한 ‘기억의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익숙하고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디테일,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과거의 감정과 기억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그 시절의 편안하고 순수했던 감성을 현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주요 아이템으로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허리 벨트 디테일을 더한 WOOL BELTED HALF COAT, 하나의 아이템으로 두 가지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REVERSIBLE PADDED JUMPER, 자연스러운 워싱감과 실용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WASHED COTTON UTILITY JACKET, 부드러운 알파카 울 소재와 여유로운 실루엣이 어우러진 DEEP V-NECK ALPACA WOOL KNIT TOP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소재와 실루엣을 바탕으로, 계절을 넘어 오랫동안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단순히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데 그치지 않고, 익숙한 소재와 디테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해 애프터아워즈만의 담백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애프터아워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누구에게나 하나쯤 존재하는 작고 소중한 기억의 조각에 주목했다”며,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처럼,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옷을 통해 각자의 기억 속 퍼즐 조각들이 다시 이어지는 순간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애프터아워즈의 26 가을 컬렉션은 공식 스토어(www.afterhours.co.kr) 및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afterhour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