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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맨체스터 시티 방한 기념 ‘맨시티 하우스’ 캠페인 전개

Title
푸마, 맨체스터 시티 방한 기념 ‘맨시티 하우스’ 캠페인 전개
Content
- 성수동 ‘센느’에 한국 팬 위한 특별한 공간 마련
-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한국 한정 스페셜 제품 선보일 예정
- 팝업스토어에서 한국 ‘시티즌‘ 및 축구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팬 경험 제공
Date
2026.07.27

푸마, 맨체스터 시티 방한 기념 ‘맨시티 하우스’ 캠페인 전개

- 성수동 ‘센느’에 한국 팬 위한 특별한 공간 마련
-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한국 한정 스페셜 제품 선보일 예정
- 팝업스토어에서 한국 ‘시티즌‘ 및 축구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팬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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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파트너십 구단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 이하 맨시티)의 방한을 기념해 한국 팬들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맨시티 선수단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 일정에 맞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부터 다양한 팬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한은 푸마 파트너십 체결 이래 2번째이자 3년 만에 성사된 재방한이다. 그간 삼일절·광복절 기념 문구 게시 등 한국의 고유문화와 역사에 각별한 존중을 표해온 맨시티 구단인 만큼,

이번 재방한 역시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과 진정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푸마와 맨시티는 한국 시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함께 팬들의 오랜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직 한국의 ‘시티즌(Cityzens)’만을 위한 기획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측은 이를 위해 오는 8월 5일부터 서울 성수동 카페 ‘센느’에 ‘맨시티 하우스(Man City House)’를 조성한다.

‘맨시티 하우스’는 한국 팬들이 한데 모여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클럽하우스 콘셉트로 꾸며진다. 공간 내외부는 한국적인 문화 요소를 감각적으로 녹여낼 예정이며,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국 한정 협업 컬렉션과 굿즈, 방문객 참여형 체험존 등 한국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푸마 관계자는 “한국 팬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온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을 맞아, 푸마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국 시티즌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맨시티 하우스’를 통해 팬들이 클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맨시티 하우스’ 팝업스토어의 세부 프로그램, 협업 제품 라인업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푸마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