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로, 지그재그 첫 라이브 커머스 흥행
두마로, 지그재그 첫 라이브 커머스 흥행
- 누적 시청자 18.6만 명·매출 5천만 원 달성…베스트셀러와 신제품으로 소비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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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두마로(DUMARO)>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두마로(DUMARO)가 지난 10일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에서 첫 라이브 커머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와 새롭게 출시한 가방 컬렉션을 선보이며 제품별 디자인 특징과 스타일링 활용법을 소개했다. 특히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들과 제품에 대한 실시간 의견을 나누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누적 시청자 18만 6천 명과 약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 신제품은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애니 숄더백은 핀턱 디테일로 볼륨감을 살린 디자인과 13인치 노트북까지 수납 가능한 넉넉한 공간, 마그네틱 클로징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보니 숄더백은 입체적인 위빙 패턴과 안정적인 일체형 숄더 스트랩, 마그네틱 스냅 클로징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또한 페블 투웨이 크로스백은 오가닉 실루엣과 글로시한 크랙 소재를 적용했으며,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연출 가능한 투웨이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보타닉 토트백은 피크닉에서 영감을 받은 와이드한 실루엣과 여유로운 수납공간, 라운드 핸들을 적용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포트 투웨이 크로스백은 미니멀한 보트형 실루엣과 감도 높은 컬러, 가벼운 나일론 소재에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다.
두마로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