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OUR MEDIA

클락스 오리지널스, 200년 헤리티지 글로벌 아카이브의 화려한 로컬라이징 'K-콜라보,커스텀’의 기준 제시!

Title
클락스 오리지널스, 200년 헤리티지 글로벌 아카이브의 화려한 로컬라이징 'K-콜라보,커스텀’의 기준 제시!
Content
200년의 헤리티지를 간직한 영국 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가 독창적인 패션 신(Scene)을 조명하며, 한국 로컬 브랜드들과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Date
2026.04.15

클락스 오리지널스, 200년 헤리티지 글로벌 아카이브의 화려한 로컬라이징 'K-콜라보,커스텀’의 기준 제시!

200년의 헤리티지를 간직한 영국 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가 독창적인 패션 신(Scene)을 조명하며, 한국 로컬 브랜드들과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림3.jpg

< 사진제공: 클락스 코리아(Clarks Korea) >

 

200년의 헤리티지를 간직한 영국 슈즈 브랜드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가 독창적인 패션 신(Scene)을 조명하며,

한국 로컬 브랜드들과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클락스 오리지널스는 한국 브랜드와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는 글로벌로 나아가는 한국의 대표적인 컨템포러리 브랜드 앤더슨 벨(Andersson Bell)과의 협업 아이템이다.

지난 3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었으며, 오픈 첫날 전량 품절되는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그림4.jpg

< 사진제공: 클락스 코리아(Clarks Korea) >

 

그에 앞서 2월에는 엉뚱하고 감각적인 무드로 사랑받는 브랜드 Dirddy(더디)와의 왈라비 커스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왈라비를 탄생시키며 디자인 공개 후 스타일리스트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이 역시 오픈 첫날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소구력을 발휘하며 전량 품절되었다.
 

그림5.jpg

< 사진제공: 클락스 코리아(Clarks Korea) >

 

글로벌 브랜드의 영리한 로컬라이징 전략이 성공하고 있음을 입증하듯, 클락스 오리지널스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열기를 이어받아 오는 4월 15일,

한국 스트리트 패션의 선두 주자인 예스아이씨(YESEYESEE)와 또 다른 아이콘 모델인 ‘데저트 트랙’의 커스텀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그림6.jpg

< 사진제공: 클락스 코리아(Clarks Korea) >

 

공개된 화보 속 커스텀 모델은 데저트 트렉 특유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센터 심(Seam)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스웨이드 어퍼 전면에 거친 아웃라인 형태의 브랜드 그래피티 아트워크를 과감하게 새겨 넣어 스트리트 감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YESEYESEE' 로고가 새겨진 볼륨감 있는 핑크색 포브(Fob)를 매치해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하며 앤드로지너스(Androgynous)한 무드를 보여준다.

 

클락스 코리아는 “이미 공개된 협업 외에도 현재 영향력 있는 한국 로컬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 중이며, 공개되면 소비자들이 깜짝 놀랄만한 이슈가 될 브랜드도 있다”고 귀띔했다.

이어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한국 로컬 브랜드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클락스의 스토리를 확장하는 전략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한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