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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파리 패션위크에서 ‘스웨이드 하우스’ 선보여

Title
푸마, 파리 패션위크에서 ‘스웨이드 하우스’ 선보여
Content
- 푸마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스웨이드’의 유산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집중 조명
- 농구·스케이트보드·스트릿 컬처 등 테마별 멀티미디어 전시 및 아카이브 모델 특별 전시도 진행
Date
2026.01.22

푸마, 파리 패션위크에서 ‘스웨이드 하우스’ 선보여

- 푸마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스웨이드’의 유산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집중 조명
- 농구·스케이트보드·스트릿 컬처 등 테마별 멀티미디어 전시 및 아카이브 모델 특별 전시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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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동안 브랜드의 대표 아이코닉 스니커즈 ‘스웨이드(SUEDE)’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집중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공간 ‘스웨이드 하우스(SUEDE HOUSE)’를 선보인다.

 

1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스웨이드 하우스’는 오랜 시간 음악, 스포츠, 문화 전반에서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스웨이드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단 하나의 신발이 어떻게 문화와 시대를 초월한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성장했는지 그 여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신발의 탄생 배경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조명하는 다채로운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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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스케이트보드, 스트릿 컬처 등 스웨이드와 함께해 온 서브컬처를 다룬 공간에서는 멀티미디어 설치 작품과 전시물을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968년부터 2026년, 그리고 그 이후까지의 주요 순간들을 아카이브 모델과 함께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통해 스웨이드라는 타임리스 실루엣의 여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이와 함께 Samutaro, 114 Index, Welcome 등과 같은 파트너들과 협업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웨이드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며,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스웨이드를 선보인다.

 

이벤트 외에도 ‘그레이브(Grave)’, ‘빅샷(Bigshot)’ 등 일부 파리의 카페들이 연계 공간으로 운영되며, 스웨이드의 브랜드 경험을 도시 전역으로 확장한다.

스웨이드 하우스는 21일 업계 관계자 대상 프리뷰를 시작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일반 대중에게 개방된다.

 

푸마 스포츠스타일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크리스티나 미라벨리(Christina Mirabelli) "푸마는 파리 패션위크에서 패션 업계 관계자는 물론 일반 대중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에는 푸마의 아이콘이자 브랜드 가치를 더해온 스웨이드를 집중 조명한다. 스웨이드의 과거를 기념하고 미래를 제시하며, 새로운 세대에게도 그 가치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웨이드 하우스(SUEDE HOUSE) 운영 정보

위치:7 Rue Froissart, 75003, Paris

일정:

- 1 22-23일: 17 PM (일반 개방)

- 1 24일:  14:30 PM (일반 개방)
 

푸마 스웨이드(SUEDE) 소개

크랙, 클라이드, 스테이츠, 그리고 스웨이드. 하나의 신발이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며 쌓아온 특별한 역사다. 올림픽 시상대 위에서, NBA 코트에서,

뉴욕 스트릿에서 스웨이드는 각 시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을 위해 푸마가 처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슈즈 '크랙(Crack)'은 육상 선수 토미 스미스가 시상대에서 주먹을 들어올리며 함께 세계인의 눈에 각인됐다. 1973년에는 NBA 스타 월트 프레이저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클라이드(Clyde)'를 탄생시켰고, 이후 시그니처 소재인 스웨이드의 이름을 따 '스웨이드(Suede)'로 불리게 됐다.

 

비보이 크루와 힙합 문화가 부상하면서 스웨이드는 뉴욕 스트릿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1980년대 영국에 진출할 때는 미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스테이츠(States)'라는 이름으로 출시됐다.

이처럼 하나의 신발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여러 문화권에서 사랑받은 독특한 여정 덕분에, 스웨이드는 오늘날 진정한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